창업도약패키지


 창업도약패키지는 2018년까지 사업화 지원으로 5천만 원, 기술개발 지원으로 1억원을 지원했는데,  2019년부터    지원이 대폭 늘었습니다. 사업화지원은 2~3억원, 기술개발은 4억원까지 지원하는 볼륨으로 성장하였습니다.


2018년 A사는 VR 콘텐츠 제작으로 5천만 원을 지원 받았습니다.  VR의 경우 H/W관련 군과 콘텐츠 제작과 같은 S/W 관련 군이 있습니다. A사 또한 초기창업단계이므로 직접 제작할 수 있는 인원을 보유하진 않은 상태였습니다. 따라서 기존에 외주제작을 요청했던 회사를 참여기업의 형태로 협력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창업도약패키지는 '예비창업패키지'나 '초기창업패키지'와 달리 단순 외주제작인 경우에는 사업성이 훌륭하더라도  제외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기술인력이 없는 경우에는 대표자 외 핵심사업개발자(이공계)를 신규로 채용하고, 단순 외주가 아닌 협력기관처럼 긴밀하게 협력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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