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창업패키지


2018년까지 기존에 운영되던 창업선도대학, 스마트벤처캠퍼스, 세대융합창업캠퍼스 사업을 2019년부터 '초기창업패키지' 하나로  통합하였습니다. 덕분에 기존에 3~5천만 원 지원했던 지원금이 1억원으로 크게 올랐습니다. 

현 문재인 정부가 창업, 청년에게 예산 지원을 확대하고 있는 반증입니다.


19년 5월에 신청한 고객 F사는 기존의 전자기기에 'IoT'를 접합한 스마트 전자기기라는 주제로 사업계획을 컨설팅 

하였습니다. 'IoT'의 센서와 통신, 'App'은 더 이상 新기술이 아니므로, 진입장벽이 낮지만 심사위원 입장에서 기술적인 

이해와 사업을 쉽게 예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초기창업패키지' 지원 자격은 3년차 이하의 기업이므로, 팀원의 역량뿐만 아니라 회사의 가시적인 실적 (매출, 특허, 회원수)도 있는 기업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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