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창업패키지



2018년부터 선보인 중기부 예비창업패키지는 최대 1억원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만 39세 이하, 창업 경험이 전무하여야 되는 

까다로운 자격 요건 때문에 지원만 된다면 높은 가능성을 기대하게 됩니다.


2019년 3월, 고객사 예비창업 L팀은 상담인을 모으는 플랫폼 App을 기획하여 1억 신청 금액 중 5천만원 정도로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창업 자금으로 어플 개발 비용은 3~4천만원 이상은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L팀의 경우 노트북이나 스마트폰과 같은 

자산은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비목별 사업화자금을 컨설팅하였습니다. 아무래도 인건비에 예산 비중을 많이 두는 게 유리합니다.


예비창업패키지에서 배점이 높은 항목은 '명확한 BM 구조', 즉 얼마에 만들어서 얼마에 팔겠다는 게 정확해야 합니다. 그리고 경쟁사(A, B,  자사) 

비교를 반드시 작성하여 실현성이 높다는 것을 심사위원에게 설득해야 합니다. 물론 팀원 역량이나 창업 아이템의 기술력이 가장 중요한 요소지만 이 부분은 컨설팅으로 바꿀 수 없는 부분입니다.


예비창업패키지는 서면평가 통과시 대면평가로 이어지며, 5분 발표 후 15분 질의응답 시간을 갖습니다.

심사위원 입장에서 질문할 리스트를 미리 제시하여, 충분한 연습을 통해 돌발적인 변수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제안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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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정책자금 더 이상 미루지 마세요.